초역 부처의 말 - 2500년 동안 사랑받은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박재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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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괴로워 마음을 비워야할 때 읽으면 좋을 책.
내가 괴롭다면 약간은 도움이 될 것이고, 즐겁다면 뭔 소리야? 하게 될 듯.
읽다 보면 나는 부처가 아닌데 어쩌라고? 싶은 생각에 부아가 나기도 하지만
언젠가 많이 힘들 때 필사를 해볼 요량으로 팔지 않고 소장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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