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의 연애를 끝내기로 했다 - 엄마라는 여자들의 내 새끼를 향한 서툰 연애질
김수경 지음 / 포북(for book) / 201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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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았던 책 중에서 제일 속이 시원했던 책..

울며 웃으면~~ 책 잡아서 손에 놓을수 없던책..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수 있는책~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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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의 연애를 끝내기로 했다.
-김수경 산문집

이책은 소장 가치 있음!
아들이 속썩일때, 힘들게 할때, 괜히 스스로 남과 비교하면서 볶기시작할때...
그때 한번씩 읽어야할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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