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보았던 책 중에서 제일 속이 시원했던 책..울며 웃으면~~ 책 잡아서 손에 놓을수 없던책..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수 있는책~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아들과의 연애를 끝내기로 했다.-김수경 산문집이책은 소장 가치 있음!아들이 속썩일때, 힘들게 할때, 괜히 스스로 남과 비교하면서 볶기시작할때...그때 한번씩 읽어야할 책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