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다보스 포럼에서 제4차 산업 혁명의 선언이 있은 후로 전세계는 4차 산업 혁명의 실체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국가별로 그 대응책 또는 대비책 마련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아직도 그 정의나 개념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이책은 4차 산업 혁명 자체보다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는 리더상에 주목하고 있다.
그 주에서도 리더의 언어 품격에 주목하고 있다.
책의 제목은 '언어품격'이지만 리더의 언어 뿐만 아니라 리더가 갖추어야할 인성과 행동 바른 몸가짐까지도 다루고 있어 리더의 셀프 코칭 지침서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치는 방대한 경영학 및 리더십 책을 참고하여 저술되었다는 점일 것이다.
또한 리더가 갖추어야할 언어 스킬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언어품격에 대한 훈련 지침서로도 손색이 없다.
"당신이 할 수 있거나
할 수 있다고 꿈꾸는 그 모든 일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
그리고 기적이 모두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