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선악을 넘어서 / 우상의 황혼 동서문화사 월드북 37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강두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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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짜라투스트라 역시 읽어보았지만, 이것은
뭐랄까.(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은)
니체의 사상을 좀더 현대적인 느낌으로
곁에서 직접적으로 듣고 보는 듯한
기분을 체험할 수 있었다.
거기다. 줄글의 형식보다
간략 간략. 마디가 나누어 편집되어 있어서
더 확연하게 주옥의 문장들이 눈에 띄었다.
*글의 분량이 많은 편이라. 두고두고 읽어야겠다는
소소한 안심이 생긴다는 강점이 있는 책이었다.

밑줄 그은 문장


선택을 한다면 사람들은 작은 희생보다
큰 희생을 택한다. 왜냐하면 큰 희생에 대해서는
자기 찬미에 의해서 보상받지만, 작은 희생에 대해서는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악마에 대해서도
예의를 차려 빚을 갚아야 한다.



사람이 제멋대로 행하면 행할수록
점점 다른 사람들은 그를 제멋대로
행할 수 없게 만든다.



언젠가 뛰어난 인물이 되길 바라는 사람은,
자기 그림자까지도 존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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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선악을 넘어서 / 우상의 황혼 동서문화사 월드북 37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강두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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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속담은 말한다.
˝그대는 어느 길로 가야 하나?
그대 조상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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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조금밖에 모르는 사람은
훌륭하게 말하는 사람들보다 외국어에
즐거움을 느낀다.

만족은 얼치기 지식을 가진 사람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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