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사에게 반한 도련님이 들이댄다는 간단한 이야기지만 느른하고 점잖은 연상수 때문에 마음앓는 연하공이 아주 귀엽고 텐션이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에요.
주인공이 사격하는 스나이퍼인데 활약을 제대로 해서 아주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