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선서도 책등이 꾸겨진 책이 왔는데 기본 롤북도 책모서리가 꾸덕 접혀서 왔네요. trpg출판사가 거의 없으니 그러려니 하지만... 다른 출판사였으면 바로 교환했을 겁니다.
드라마 원작이라는데 상콤한 연애를 하는 듬직공x귀요미수에 전생의 인연 약간이렇게 무난한 이야기들이 영상화되고 외국에도 수출되는 거구나 싶어요.그리고 이렇게 메이저틱한 비엘은 전부 제 취향이 아닙니다ㅋㅋㅋㅋㅋ사실 비엘뿐 아니라 헤테로 커플 장르도 그랬네요.그래도 이렇게 무난하고 귀여워서 후루룩 보긴 또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