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 신화 기반의 판타지.
클램프의 화려한 초기 그림체 물씬 감상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갈수록 파국으로 치닫는 비극
특히 건달파왕과 소마는 정말 충격적인 결말이었죠..
그래도 아름다운 이야기였네요.
미래형 판타지 세계 속에서 각자의 힘을 가진 클로버들과 그런 클로버들을 통제하려는 권력. 그리고 군인들.. 난해하지만 아름답고 서글픈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