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마토바와 나토리가 동창이었다니;; 충격에 다른 화수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네요ㅋㅋㅋ
여전히 인간에게 정을 가졌던 요괴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츠메 타카기가 다정한 주인공이라 다행이에요.
타키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놀란 나츠메와 친구들ㅋㅋㅋ
하지만 사정을 알고보니 약간 달랐어요.ㅋㅋ
타키의 ㅇㅇ인 이사무! 그런데 이사무에게 달라붙어 있는 요괴!
타키도 녹록치 않은 집안 사람이다 보니 고생이 많네요.
그래도 숙제가 하나 풀린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