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들끼리도 스승님 밑에 들어가기도 하고, 경쟁도 하고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며 대결을 하기도 하네요. 주둥이가 뾰족하지만 순해보이는 염소 모양의 시로와 아케가 나오길래 염소요괴인가? 산양 요괴인가? 유니콘 비슷한 말 종류 요괴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셋 다 아니었네요ㅋㅋ
시로와 아케는 화해하고 스승님까지 몸소 행차하신 다음 잘 데려갔어요. 다행!
죽어가던 등나무 요괴와 애달프게 헤어졌던 시바타를 다시 만나네요ㅋㅋ
시바타는 가면기담에 관한 일을 나츠메에게 의뢰하고, 그로 인해 위험에 처한 나츠메를 보며 자책하지만 나츠메는 되려 친구가 자신에게 의논을 해준 것을 기뻐하네요.
요괴들에 둘러싸여 살지만 그래서 사람친구와의 우정이 소중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