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고 시원스러운 게임 판타지라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요가원에서 만나 새록새록 썸을 타는 모습이 유쾌했어요.
깊은 애증이 절절하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소재도 재밌고 그걸 풀어낸 글솜씨도 멋졌어요.
어두운 집착물이라 짜릿하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