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차이가 있는데도 공 역시 정말 귀여운 작품.
둘의 꽁냥꽁냥에 애간장이 녹습니다.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아버지도 남편도 오라비도 아들도 그 모든 자리를 벗어나 단지 곁에 있어주는 두 남자의 모습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