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론과 아레스 사이의 비엘이에요. 새로운 조합인데 신선하고 즐거웠어요!
재벌과 연예인의 사랑 이야기인데 첫눈에 이끌리는 둘의 만남부터 시작해서 진행되는 감정과 현실들이에요.
작가님 책은 언제나 믿고 보게 되네요. 엄청난 이벤트는 없지만 서로를 만나 사랑하게 된 마음으로 차근차근 바뀌고 채워지는 일상의 묘사가 하나하나 너무 좋아요. 책을 보다보면 마치 제가 사랑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