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를 지나 2부는 본격적으로 아덴의 이야기가 되네요.
반발심과 복수심을 가졌음에도 속절없이 사랑에 빠지는 장대한 이야기가 즐거웠습니다.
읽다보니 이게 굉장히 긴 시리즈였네요!
호흡이 길고 어찌 보면 클리셰적이지만 그만큼 기본은 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