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풍백은 한비광과 유원찬을 무찌르고 송무문 접수를 시도하나 유독한 체질 때문에 다시 몸상태가 엉망이 됩니다. 담화린이 그런 진풍백에 대한 공격을 거두고 진풍백은 연명하는 삶의 의미가 되는 싸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유원찬과 한비광은 죽기 직전까지 싸워 무승부를 냅니다. 하지만 어느새 원기운용을 끝낸 진풍백이 송무문접수를 시도하며 다시 그들과 싸우게됩니다.
유원찬과 한비광은 송무문파가 지켜보는 가운데 의리와 자존심의 싸움을 시작합니다. 둘다 멋지고 팽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