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것의 감성 가득 담긴 작품이었네요
읽으면서 내내 즐거웠어요
한비광은 죽어가던 매유진을 살려주고 대결을 예고받아 단련을 합니다. 한편 담화린 또한 수상한 놈에게 공격을 받습니다. 곧 장백산도 뒤집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