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딜리아에서 일어난 이야기. 즐겁게 봤습니다.
마녀와 그가 사랑한 아이의 이야기.
미숙한 부분도 있었지만 즐겁게 봤습니다.
표지처럼 남자들이 주연인 남주판이에요.
모험을 떠나 성장을 하는 이야기인데 촘촘하게 잘 짜여서 즐겁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