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서 아쉽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주인공이 당차고 남주가 요망해서 재미있는 판타지예요.
야망넘치는 악바리에 리더인 주인공이 멋졌어요.
주인공의 강인함과 인외남주의 순애보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