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볼 때 공 욕한 다음에 읽덮했다가 리뷰 쓰려고 다시 폈습니다ㅋㅋㅋ
근데 이게 사랑이 되네요.
정말 신기하네요.
가볍고 기분좋게 읽을 수 있었던 게임빙의물이었어요.
마차가 통용되는 영국의 전근대적인 배경입니다.
찐한 에로틱함은 없이도 추리의 합을 맞추는 둘이 공식 커플이라는 게 진짜진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