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으로 흘러들어온 외국인과 독립운동을 하던 총잡이의 사랑 이야기
비가역적인 폭력의 과정과 사람의 영혼에 영원히 남는 고통의 흔적을 마음 아프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배덕하게 시작했으나 서로에게 진심이 되어 혼인신고까지 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좋았어요.
스폰을 제의하는 재벌과 이를 거절했으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매달리게 되는 연예인이 나와요.배덕한 관계지만 서로에게 빠르게 빠져들어서 달달했습니다.
폐건물이 된 정신병원에 유튜버들이 난입합니다.이 뒤는 생략씬이 찰지고 자세합니다. 그리고 남자의사가 잘생겼다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