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운데도 사랑을 하게 되는 마음이 참 좋았어요.
등장인물들이 흔치 않게 특이하면서도 귀여웠어요.
망해가는 왕조 후계의 착잡한 심정과 그래도 사랑을 하게 되는 마음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