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월천의 사주를 받은 종리우가 공격해들어오고 한비광은 처절하게 싸웁니다. 그러나 종리우는 도망치고 한비광은 이제 무림의 택배회사인 표국의 표사로 변장하여 동령으로 향하게 되네요.
열혈강호 50권이네요 드디어..
한비광을 죽이려는 자들의 소용돌이는 끝이었습니다.
서로 죽이고 배신하고 머리 뚫고 정말 난리도 아니네요. 살아남아라 한비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