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수랑 훈훈한 공이 나오는데 둘의 사랑이 너무너무 귀엽고 다정해요 햇살공 좋아하시면 이거를 보셔야 한다!!
이 작가님의 현실적이면서도 푸근한 일상묘사가 좋아요.
등을 살살 긁어주는 느낌의 비엘이랄까? ㅋㅋㅋ
한정판으로 들어있던 특전까지 잘 봤어요!
뒤틀린 증오 속에 피어나는 애정이 돋보이는 책이었어요.
오랜만에 msg뿌려진 치정극을 짜릿하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