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쌈하면서도 느른한 사무실과 수트 속에
무심한 듯 하면서도 간질간질하게 감돌고 있는 정
작화가 예술. 한결 더 야한 후일담을 볼 수 있어요
무한하고 아득하고 덧없는 사랑이야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