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보면 사랑스럽고 귀여울 것 같지만 또 마냥 그렇지만은 않은 이야기였네요.
개같지만 순정인 남자와의 뜨거운 무언가
예상치 못했던 북부대공과 절대 밀리지 않는 신부의 결혼생활 굿굿
아이스크림처럼 가볍지만 종종 땡기는 단맛의 작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