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로설의 이야기 이긴 한데 또 아는 맛이 무섭다고 재밌게 읽었어요 남주가 기억 잃기전에 여주를 사랑했던 마음을 좀 더 빨리 깨달았음 여주도 맘고생 덜했겠지만 그래도 마지막엔 아들도 낳고 알콩달콩 이네요
제목이랑 내용이 찰떡이네요 짧아서 좀 아쉬운데 재밌게 읽었어요 외전도 나오면 좋겠어요 여주 전남친 뒷이야기도 궁금하구요 작가님 첨이지만 구매하길 잘했어요
일본인 남주가 나오는 로설은 거의 처음 보는것 같은데 의외로 너무 매력적인 남주 덕분에 재밌게 잘봤습니다 작가님 책은 첨인데 이벤트로 보게 되어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