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두주인공들이 어긋나서 채워지지 않은 것 같았지만 결국 인연은 다시 만나게 되고 또 아이로 인해서 완벽하게 채워지는 삶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애틋하고 좋았어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야수 같은 마피아지만 사랑하는 여자에게는 한없이 부드럽고 일편단심인 남주와 발레리나 여주의 사랑이야기 잘읽었습니다
한국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처럼 리옹에 불시착 해서 평생의 짝을 만났네요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니 좋았어요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