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두주인공들이 어긋나서 채워지지 않은 것 같았지만 결국 인연은 다시 만나게 되고 또 아이로 인해서 완벽하게 채워지는 삶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애틋하고 좋았어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