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독학 일본어 첫걸음 - 히라가나, 가타카나부터 JLPT까지 한 달 완성 GO! 독학 시리즈
최유리(유리센 일본어).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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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일본어 공부를 매번 시도를 했었어요. 좋아하던 만화책 원서를 읽고 싶어서 공부를 했던 때도 있고, 독학이 어려워서 학원을 다닌 적도 있고요. 그런데 매번 중간에 포기하곤 했어요ㅠㅠ 근데 몇 년만에 일본 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일본어를 배워서 좀 편하게 여행을 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굳은 결심과 함께 2026년 새롭게 일본어 독학을 시작했어요. 그 여정을 시원스쿨닷컴의 <GO! 독학 일본어>와 함께하고 있고요.


<GO! 독학 일본어>는 2권이 하나로 합쳐져 있는 책이에요. 하나는 본서, 하나는 워크북인데요. 기본적으로는 문자, 문형, 패턴, 회화로 구성된 본서를 강의와 보며 학습하면 되고요. 워크북을 통해 직접 쓰고 문제를 풀면서 복습을 하게 되는 거죠. 


여러 번 일본어 독학을 도전했다가 실패한 사람으로서, 학습 구성과 계획이 탄탄해야 끝까지 열심히 공부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는데요. <GO! 독학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카나 연습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원어민 음원, 영상 강의, 쓰기 노트, 심지어 JLTP N5 N4 모의고사까지 담겨있거든요. 일단 저의 목표는 꾸준히 독학해서 JLTP 시험까지 쳐보는 거예요 :)


제 주위에는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서 일본어를 공부한 친구도 있는데요. 듣기나 말하기는 제법 하지만, 문법이나 글자는 잘 모르더라고요. 물론 일본 여행에서는 그것도 많은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기왕 배워보는 거 제대로 문법부터 차근차근 공부해보려고 해요.


특히 저는 귀여운 캐릭터를 정말 좋아하는데ㅋㅋ 이 책은 헬로키티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하룻 있어서 더 좋았어요. 이왕 공부하는 거 좀 귀여운 캐릭터가 곁들여지만, 너무 어렵고 힘들지 않게 다가오는 느낌이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버전은 좀 더 편하고 재미있게 일본어 독학을 도전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저와 같은 계획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GO! 독학 일본어>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학원을 다니기는 싫고, 스스로 일본어를 독학해보고 싶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다! 책 한 권으로 기초부터 시작해 JLTP 시험까지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 <GO! 독학 일본어>와 함께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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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하나로 시작하는 그림 그리기 교실
타카하라 사토 지음, 이예진 옮김 / 시원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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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사진에 여러 캐릭터 그리는 걸 해보고 싶어서 끄적여 보기는 했는데ㅠㅠ 아직은 영 못그리겠더라고요. 일단 선 그리기부터 어쩜 이렇게 바들바들 떨리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잘 그리는 방법 같은 게 없나 고민하던 중에 <선 하나로 시작하는 그림 그리기 교실>을 알게 됐는데요. 바로 딱 제가 찾던 책이더라고요~!


<선 하나로 시작하는 그림 그리기 교실>은 제목 그대로 그림 그리는 방법을 배워보는 책입니다. 그런데 그걸 만화로 풀어서 더 재미있고, 쉽고, 빨리 빠져들어요. 그림 그리는 법에 관한 책을 이전에도 읽어본 적은 있지만, 이 책은 마치 만화를 보고 있는 느낌이라서 더 흥미롭더라고요.


<선 하나로 시작하는 그림 그리기 교실>이 초보자를 대상으로 선 그리기부터 시작하니까 저에게는 딱 맞는 느낌이었는데요. 그렇다고 아주 기초적인 것만 다루는 것은 아니고, 책 한 권에서도 단계를 점점 높여나가니까, 그림 그리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다만, 책을 읽는다고 무조건 잘 그리게 된다는 건 아니고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책에서도 그림 실력이 늘기 위해서는 많이 그려보는 걸 강조하고 있답니다. 단계별로 어떤 걸 어떻게 연습하면 좋은지 알려주기 때문에, 쭉 따라가면서 하나씩 꾸준히 많이 그려가면서 실력을 키워보면 되겠다 싶어요.


그리다보면 분명 '이건 잘 안 되는데?'라는 부분이 생기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딱 맞춰서 그 즈음에 도움될 팁이 나오더라고요ㅋㅋ '사람들마다 어렵게 느끼는 부분은 비슷한가보네?'라고 생각했어요ㅎㅎ 설명만 들어서는 바로 어려움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설명 자세히 보면서 계속 따라 그리다 보면 좀 나아지는 거 같기도 합니다. 역시 그림은 많이 그리면 그릴 수록 실력이 나아지는 거 같아요!


아직은 원하는 그림을 뚝딱 그려낼 만큼은 아니지만요. 정말 책 한 권 옆에 두고 그림 공부를 해보기에 좋은 책이라 아주 만족스러워요. 선 그리기 부터 시작해서 캐릭터, 배경, 움직임까지 등 다양한 그림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니까요. 그림을 배워보고 싶다, 독학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요 싶어요. 분면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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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완벽 활용! 비즈니스맨을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법
호리우치 료헤이 지음, 박수현 옮김 / 시원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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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 완벽 활용! 비즈니스맨을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법>을 읽었습니다. 되게 예전에 프로그램을 공부한 적이 있어요. 그때 제가 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봐, 하고 포기했던 이유가 있는데요. 전 프로그래밍 하면서 기나긴 코드에서 아주 사소한 오류 때문에 프로그램이 제대로 안 돌아가는 걸 보고 좌절했어요. 심지어 프로그램 돌리면 '대충 이 부분에서 오류가 있는 거 같아' 정도로 알려주는데, 아무리 봐도 답을 못 찾겠는 거예요ㅠㅠ 진짜 글자 하나의 오타 수준인데 그걸 못 고쳐서 밤을 새면서 고민하다가... '프로그래밍은 포기하자' 생각했던 거 같은데요.


그런데... 이제는 다르죠! 지금은 무슨 시대입니까?! AI 시대 아니겠어요? 이제는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알려주면 AI가 코드를 만들어 줄 정도니까요. 지금이라면 프로그램밍을 다시 배워봐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엄청 대단한 프로그램은 아니더라도,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래밍을 배워보면 좋겠다 생각하던 참에 <챗GPT 완벽 활용! 비즈니스맨을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법>을 읽어보자고 결심했어요.


확실히 챗GPT 덕분에 프로그래밍의 진입 난이도는 많이 낮아진 거 같아요. 물론 아직 챗GPT도 계속해서 진화하는 단계이다 보니 아직은 이걸로 거대한 코드를 짜는 건 무리겠죠. 하지만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할 때, 도움을 받기에는 미보다 좋을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 챗GPT는 나만의 맞춤 가정교사처럼 활용하기에 정말 좋은 AI니까요. 오류가 났는데 도무지 방법을 찾기 힘들 때, 굳이 밤새지 않아도 챗GPT에게 어려운 부분, 모르는 부분을 물어볼 수도 있고요. 답변을 받았는데, 이해가 안 가면 다시 물어볼 수도 있죠. 그럼 되게 쉽게 풀어서 알려주더라고요.


물론, 이렇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챗GPT를 다루는 노하우가 좀 필요한데요. <챗GPT 완벽 활용! 비즈니스맨을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법>은 그런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 챗GPT는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프롬프트는 어떻게 되는지, 주의점은 무엇인지 등등. 이 책을 보면서 쭉 따라해보는 것만으로도 챗GPT를 과외선생님으로 두고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방법을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전 특히 에러 해결 방법 알려주는 것을 보면서 옛 생각이 나서 감격(!)했어요ㅋㅋ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으로 도움 받으시면 너무 좋을 거 같았습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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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실무 프로젝트로 따라 하며 배우는 디자인 실습 워크북 요즘 트렌드 시리즈
우디(서영열) 지음 / 시프트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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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디자인 실력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된 거 같아요. SNS를 하다 보면 디자이너가 아닌데, 엄청난 실력으로 자신의 채널을 꾸며 놓는 분들을 보곤 하는데요. 너무 예뻐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 생각하며 공부를 시작하려던 참에 <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를 보게 됐는데요. 진짜 요즘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인 거 같아요.


사실 전 포토샵을 아예 못 다루지는 않아요. 다만 기본이 없습니다ㅋㅋㅋ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만 검색해서 작업하곤 했었거든요. 그래서 복잡한 기능은 거의 모르는 편이죠ㅠㅠ 그런데 포토샵 잘 하는 주변 분들 보면 부럽더라고요. 요즘은 포토샵 기능이 엄청 다양해져서, 작업한 이미지 보면 깜짝 놀랄 정도거든요. 그래서 기초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공부해볼 생각이었는데, <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는 전문가가 기초부터 하나씩 알려주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책이라 더 좋은 거 같아요.


게다가 책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실습은 예제 파일과 완성 파일을 제공하고 있어서 실제로 따라해보기도 편하고 좋았습니다. 맘에 드는 이미지가 있으면 예제 파일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변형해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게다가 책만 보고 따라하기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모든 실습은 유튜브 동영상 강의도 올라와 있으니 책을 보며 따라하다가 막히면 영상을 참고할 수도 있어요. 


​<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의 또 다른 장점이라면 책 한 권으로 포토샵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까지 배워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을 위한 책이라는 제목처럼 요즘 디자인에서 많이 활용되는 예시들이 많았는데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는 동시에 같이 배우는 분들이 많은데, 독학해볼 계획을 가진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총 55가지의 실무 예제뿐만 아니라 어도비 인공지능 활용 방법까지. 진짜 핫하고 트렌디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볼 수 있는 <요즘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SNS를 예쁘게 꾸미고 싶거나, 디자인을 더한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을 분께 강추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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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120% 투자 질문 기술 - 새로운 기술 ‘GPTs’ 완전 활용법!
ChatGPT 비즈니스 연구회 지음, 김모세 옮김 / 정보문화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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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를 얼마나 많이, 자주, 사용하고 계시나요? 저는 초창기에 몇 번 사용을 했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을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발전 속도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요즘은 깜짝 놀랄 정도로 훌륭한 결과를 내주고 있어서 저도 모르게 챗GPT로 검색해볼 때가 있어요. 그런데 챗GPT의 발전 속도만큼 빠른 게, 챗GPT의 활용도더라고요. 요즘은 투자에 있어서도  챗GPT를 이용한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챗GPT 120% 투자 질문 기술>을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챗GPT 120% 투자 질문 기술>을 읽어보면 제일 핵심은 GPTs를 얼만큼 잘 활용하느냐에 달린 거 같아요. 2023년 11월에 도입된 챗GPT의 신규 기능인 GPTs는 유저가 직접 챗GPT를 커스터마이징해서 만드는 것을 말해요. 제자 전에 읽었던 다른 챗GPT 관련 책에서 이 기능을 알게 되어 저도 여러모로 테스트해보고 있었는데 이걸 투자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니! 좀 놀랍더라고요.


다만! 꼭 집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챗GPT 120% 투자 질문 기술>에서도 몇 번이나 강조하는 내용인데요. GPTs를 이용해 투자 관련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챗GPT가 전지전능한 건 아니에요. 그래서 간혹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기도 하고 잘못된 분석을 들려주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무조건 챗GPT에 따를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이건 보조 도구로 활용하고 투자는 자신의 결정에 따라서 해야 합니다.


맹신하면 안되겠지만, 챗GPT를 투자의 도구로 활용하는 건 큰 도움이 되긴 합니다. 솔직히 꼭 투자가 아니더라도 일상 생활에서, 혹은 업무 중 챗GPT를 활용하면서 편리해지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투자 역시 챗GPT를 활용하면 시간을 아끼거나 내가 검색으로는 못 찾았던 풍부한 정보를 찾아주기도 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해요. 


하지만 챗GPT에 익숙하지 않은 분, 혹은 챗GPT의 기능을 충분히 모르고 있는 분들이 갑자기 챗GPT를 투자 도구로 활용하는 건 쉽지 않거든요. <챗GPT 120% 투자 질문 기술>은 그런 분들을 위해서 챗GPT를 나만의 도구로 세팅하고 이용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더 많은 정보를 얻어서 투자 공부를 하고 싶을 때, 이 책으로 챗GPT를 활용하는 방법을 공부하고 이용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요즘 투자에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챗GPT 열심히 활용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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