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그리움 - 상처 난 손끝은 살짝만 부딪쳐도 참을 수 없을 만큼 아리다
최복현 지음 / 스타북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처난 손끝은 살짝만 부딪쳐도 참을 수 없을 만큼 아리다 -책 표지에 이렇게 써 있었다 웬지 가슴에 뭔가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다면 작가는 젊거나순수하다는 것을 알것 같다 사랑을 처음 접함사람안 감당을 못할 것 같으니까 내가 선입견을 가져서일까? 유난히 내가 낮술을 좋아하기 땜에 한번 적어본다 -낮술한잔- 요염하니 매혹적인 꽃 한송이 바람 한점 없는데 한들한들 춤을 추는구나 술은 내가 마셨는데 앙증맞은 꽃이 먼저 취했구나

살며 사랑하며 시를 읊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보나 2019-08-03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휴 세상도 복잡하고 혼라스럽고 두렵고 그냥 휴가때 마음을 비어보며 읽어보련다
 
내 삶의 그리움 - 상처 난 손끝은 살짝만 부딪쳐도 참을 수 없을 만큼 아리다
최복현 지음 / 스타북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죽고 싶다가도 니가 생각나서 삶이 힘들때 나는 시를 읽는다 우리 일상에 늘 존재하는 것과 삶을 향유하는 모든것들에 대한 그리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서서, 울고 싶은 날이 많다
민윤기 지음 / 스타북스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사학위 받은 사람부터 알파벳 겨우 읽을 줄아는 사람까지 초등학생 어린이 부터 팔십넘은 할아버지까지 밀밭농장 농군부터 합중국 정부 고관까지 뉴욕 엘에이 시민부터 텍사스 깡촌 시골사람까지 다 읽을 수 있게 만들었다 쉽고 재미있게,유익하게 국민잡지를 만들었다 미국의 리더스다이제스트 창간드윗 윌리스 부부같은 명편집장이 꿈이었다 그 청년 지금 시인으로 늙고 있다 -그 청년 대목에서

그 청년 지금 시인으로 늙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서, 울고 싶은 날이 많다 시스타북스 Seestarbooks 7
민윤기 지음 / 스타북스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시가 한사람을 살릴수 있다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바라기 노리코 시집 - 식탁에 커피향 흐르고,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윤동주를 사랑한 시인
이바라기 노리코 지음, 윤수현 옮김 / 스타북스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저자는 한국과한글의 매력에 빠져,죽을때까지 윤동주와 한국을 사랑한 시인,요즘처럼 시끄러운 한국이 ...요즘처럼 팍팍해진 한국이,,,요즘처럼 침몰하는 한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국민보다 더 한국을 사랑해 주니 괜실히 미안하고 다시금 한국은 희망이 있지않을까 다시금 다잡아봅니다 이바라기 노리코 시인 덕분에

이바라기노리코의 시의 마음을 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