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그리움 - 상처 난 손끝은 살짝만 부딪쳐도 참을 수 없을 만큼 아리다
최복현 지음 / 스타북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처난 손끝은 살짝만 부딪쳐도 참을 수 없을 만큼 아리다 -책 표지에 이렇게 써 있었다 웬지 가슴에 뭔가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다면 작가는 젊거나순수하다는 것을 알것 같다 사랑을 처음 접함사람안 감당을 못할 것 같으니까 내가 선입견을 가져서일까? 유난히 내가 낮술을 좋아하기 땜에 한번 적어본다 -낮술한잔- 요염하니 매혹적인 꽃 한송이 바람 한점 없는데 한들한들 춤을 추는구나 술은 내가 마셨는데 앙증맞은 꽃이 먼저 취했구나

살며 사랑하며 시를 읊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보나 2019-08-03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휴 세상도 복잡하고 혼라스럽고 두렵고 그냥 휴가때 마음을 비어보며 읽어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