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의 토이 스토리 - No Life without Toy
쿨레인 지음 / 이덴슬리벨 / 201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한손에 잡히는 피규어의 디테일을 보다보면 절로 감탄이 나오게 마련이다. 이 작은 것에 감성과 정성을 녹여내어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열정과 노력이 필요했을지 생각해본다. 현재는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고 많이 대중화되어 아트토이컬려 전시회를 개최하면 부스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는 한다. 현재의 상태가 있기까지 저자의 노력이 많은 부분 기여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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