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서로간의 우정, 그리고 관계의 어긋남. 그 속에서 서로에 대한 중요성과 치유 이 모든 것을 다른 책이다. 누구나 한번쯤 학창시절에 겪어봤을 고민을 다루고 있고, 심리를 섬세하고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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