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귀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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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없는 달까지 읽고 이 작가의 필력에 그만 질려버렸습니다.아 이제 그만이다라고 했었는데 또 장바구니에 담고 마네요. 중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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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2. 에티켓 - 세상 모든 것의 기원 오리진 시리즈 2
윤태호 지음, 김현경 교양 글, 더미 교양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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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철학적 주제를 만화라는 형식으로 100권에 담아내겠다는 작가의 대담한 계획이 참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굳이 100가지 주제로까지 세분하면 좀 지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특히 이 두번째 권 에티켓을 읽으며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떠올렸다. 로못 봉투가 미하일이라 생각하니 설정이 딱 맞아떨어진다.

톨스토이는 방대한 철학적 종교적 질문을 이 소설에서 세 가지로 담아냈다 윤작가에게도 그러한 여백의 미를 담아낼 대담함이 깆춰지리라 생각한다. 사실 100가지로도 안되는 것 아닌가. 무한히 쪼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럴 필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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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벌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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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홀리는 이야기. 곡성, 씌운다 등 초자연적인 화두가 난무하는 요즘에 스티븐 킹이 역전만루홈런을 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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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
김경욱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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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뉴욕의 야심찬 젊은 작가 트루먼 카포티가 논픽션문학이라는 생소한 형식의 In cold blood를 발표하고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1959년 캔사스 촌에서 벌어진 묻지마 살인사건의 범인들을 직접 취재하며 그들의 일거수일투족, 사이코패스를 집요하게 재구성한다. 이런 걸작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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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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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근래 보기 드문 고전적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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