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로
메리 도리아 러셀 지음, 정대단 옮김 / 황금가지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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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를 빙자한 인간의 철학과 모순에 대한 아주 우아하고 서글픈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인류학, 종교(철학), 정치경제학, 동물학 등을 통해 관찰되어왔던 인간의 거의 모든 모습이 이 외계종족, 외계생물의 모생태계를 통해 적나라하게 그려진다. 한편 이야기는 스타트렉을 연상시카며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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