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늘 많은 책을 읽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
여러가지를 사게 됬는데 그중에 '악마'라는 소재가 눈에 띄었죠.
성경을 보게 되면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는 이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아이가 궁금해 하더라구요.
악마는 도대체 뭐야?
그래서 구입하게 됐고, 동화책의 흥미진진함을 여기서 느꼈죠.
악마와 등장인물들간의 유기적인 호흡등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었네요^ㅡ^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박완서 이름 석 자만으로 선택한 책 실망이란 있을 수 없는 책이였네요 푸근한 할머니의 이야기처럼 스산했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주었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던 슬기 용구의 세 가지 소원 장차 태어날 손주에게 줄 선물을 마련하는 할머니 다이야몬드 연마법에 얽힌 슬픈 이야기 참 선생님의 비빔밥 사랑 몸뫼네 마을의 산과 나무의 앓는 소리 환쟁이 부부의 슬픈 사랑 보시기 참 좋았던 할아버지의 벽화 어린 신랑을 맞은 어른 색시의 소리 없는 반항 고린재비 형제의 맛 배움 모두 하나같이 따뜻한 얘기들 이었습니다
생리할때나 분비물이 나올때
늘상 찝집하고 불쾌했는데
제가 샤워할때 클렌징하는 해피바스에서 이런 착한 가격에
좋은 제품이 있는줄 몰랐네요.
이번에 여름을 대비해서 썬크림을 사면서 같이 샀는데
이게 왠일?
양도 많고 거품도 잘나면서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순한 향에
쑥향의 은은함이란!!!!
정말 최고네요~
역사물이라서 부담스럽다고 느끼시는 분....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애닳고 가슴아린 한편의 구구절절한 사랑이야기를 느끼실수 있으실거예요. 한송이의 탐스러운 꽃향기가 물씬 풍기게 하는 그런 책이랍니다.
이 책을 보시기 전에
능소화를 봐주시길 바래요..
역사물이라서 부담스럽다고 느끼시는 분....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애닳고 가슴아린 한편의
구구절절한 사랑이야기를 느끼실수 있으실거예요.
한송이의 탐스러운 꽃향기가 물씬 풍기게 하는 그런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