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베스트셀러 콜린스 빅캣 리더스 시리즈를 EBS가 국내 학습트렌드를 반영하여
공교육 주제 연계 커리큘럼으로 재설계하여 개발한 EBS ELT(English Language Teachig) 교재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두딸이 아직 영어 학원에 다니고 있지 않아서 엄마표 영어 교재에 엄청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다양한 엄마표 영어 교재나 프로그램을 활용해보고 있는 중인데 이번달에 몇년동안 했던 영어 독서 프로그램이 끝나서
새로운게 없을까~ 찾다가 알게 되어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신청해서 받아보게 된 책이랍니다.

추천 연령이 4~14세로 유치~초·중학생으로 총 13단계의 정교한 수준별 리더스 프로그램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 집에 도착한 책은 빅캣 Band4에 구성되어 있는 책으로 『 How to Grow a Beanstalk 』이예요.
지금 현재 EBS ELT 빅캣 시리즈는 band 1~4까지만 출시된 상태구요. 앞으로 13까지 출시된다고 하네요.
다양한 주제의 책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번에 한권을 책을 만나봤지만 정말 만족도 높았는데
이제부터 저희 딸과 함께 『 How to Grow a Beanstalk 』 책으로 엄마표 영어 읽기 어떻게 했는지 포스팅 해볼게요~

EBS ELT 콜린스 빅캣 시리즈는 패키지로도 구매 가능하고 단계별 패키지, 싱글패키지로도 구매 가능하더라구요~
우리 집에 도착한 『 How to Grow a Beanstalk 』 싱글패키지구요.
스토리북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책을 딱 펼치면 해야할 일은 QR코드를 찍고 교재 코드 입력하기~!!!!
그러면 QR 음원, EBS 무료 강의, 온라인 부가자료가 제공된답니다.

EBS 초등 모바일앱에서 코드 입력 후 화면이예요.
음원 전체 듣기, 음원 페이지 듣기, 단어 음원 듣기, 스토리북 정답지, 워크북 정답지, 번역문이 제공된답니다.
그리고 아랫쪽에 강의 2개를 들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책 한권이지만 영어 읽기 페이지가 11페이지라서 두개의 강의로 나눠어져 있더라구요.
한 강의당 시간은 7~8분 사이였답니다.

단계별로 스토리북이나 워크북의 구성이 조금씩 틀릴수도 있겠지만
EBS ELT 빅캣 시리즈 band4에서는 story words와 sight words로 시작한답니다.
아무래도 영어 읽기전에 나오는 주요 단어들을 공부하고 시작하는게 좋죠~ 구성 굿~!!!
다음 페이지에서는 Get Ready for the Topic과 Meet the Story가 나오는데
미리 책 내용을 살짝 예상해보면서 가볍게 넘어가요~
딸이랑 단어 음원 듣기 활용해서 듣고 따라하면서 단어공부도 해보고 발음도 연습해보고~

EBS ELT 빅캣 band4 『 How to Grow a Beanstalk 』 수준은 아이들의 영어 수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초등 중급정도 되는거 같아요~ 초등 고학년이 딸램에게는 어려운 수준은 아니였던 듯 해요.
실제로 현재 하고 있는 영어독서프로그램 수준보다 조금 쉽다고 하더라구요.
Band 1~4 레벨이 파닉스 수준의 쉬운 단어 읽기부터, 문장을 정확하게 읽어 내는 연습을 통해
스스로 영어 스토리북을 읽고 이해하는 단계라서 그런듯~
곧 나오는 5~13단계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할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EBS ELT 동영상 강의는 할머니가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친근한 느낌이였어요.
실제로 할머니 분장을 한 강사분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책 내용을 함께 이야기 하는 구성이랍니다.
아이도 영상을 보면서 책을 같이 읽어보고 중간중간 나오는 Stop&Think 이야기도 함께 해보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면 책을 같이 읽어보고 아이가 모르는건 해석도 해주고 해야 하는게 만만치가 않은데
번역본이 제공되니 엄청 편하더라구요~ㅎㅎㅎㅎㅎ 엄마표 영어하기 좋은 영어 읽기 프로그램이 아닐까~싶네요^^
번역본은 1~4단계 저연령 대상 교재에 한해서만 제공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구요.
살짝 5~13단계 출시될 때 변역본도 함께 나왔음 하는 맘이네요~ㅎㅎㅎㅎㅎ

워크북이 16페이지더라구요~
지금까지 만나 본 영어 읽기 프로그램 중 한권의 책으로 하는 워크북 중 구성이 젤 풍부하고 좋은 듯 해요.
물론 아이는 엄청 워크북 할게 많네~하고 말하긴 했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거 넘 좋죠~ㅎ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구요~ㅎㅎㅎㅎㅎ

콜린스 빅캣 리더스 시리즈 × EBS ELT 엄마표 영어 읽기를 만나본 소감은......
일단 스토리북과 워크북 구성이 알차고 좋았어요. 싱글패키지 가격을 봤는데 가격대비 저는 만족하는 구성이 아닐까~싶어요.
그리고 EBS 초등 모바일앱에서 QR코드를 찍고 들어가서 코드 입력한 후에 제공되는 온라인 학습부가자료도 굿~!
음원, 무료 강의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아이는 강의가 참 맘에 들었대요~
편안했고 재미있다구요. 처음에는 말이 너무 빠른데~이러더니 속도 조절이 가능해서 자기의 속도에 맞춰서 듣고 따라하면서
영어 읽기를 하니 좋다고 무엇보다 빅캣 시리즈니깐 책 내용이 좋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로 구성된 것 같아서 아이들이 재미있어서 찾게 되는 책이 되지 않을까~싶어요.
저는 초등 1학년 딸램 파닉스 하고 있는데 끝나고
콜린스 빅캣 리더스 시리즈 × EBS ELT band 1단계부터 13단계까지 구입해서 차근차근 해도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유아부터 초등 영어 읽기 책 고민이거나 엉마표 영어 읽기 계획하시는 분들은 콜린스 빅캣 리더스 시리즈 × EBS ELT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