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론
레이몬드 E.브라운 지음, 김근수 옮김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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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페이지 정도 읽다가 결국 포기했다. 읽는 도중에 몇 번이고 번역자들의 약력을 뒤적여 볼 정도로 번역이 엉망이다. 읽을 수 없을 정도로 엉망인 번역을 그대로 출판한 출판사도 비난받아 마땅하다. 레이몬드 브라운의 명저를 난도질해서 걸레로 만들었다. 차라리 원문을 더듬더듬 읽는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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