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드레드는 매일 아침 새롭고 신비로운 예술 작품을 만드는데 누가 만드는지 몰랐지만 멍크라는 멍멍이가 신비로운 예술가인줄 사람들이 오해를 한다. 밀드레드는 가짜 예술가의 가면을 벗기기로 계획을 세운다.자신이 작품에 온 마음과 정성을 쏟았던 건 예술을 만드는 그 자체를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밀드레드는 깨달았다.비록 누군가 자신의 영광을 가로채고 있더라도, 그것이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그만둬야 하거나 새로운 시도를 멈춰야 한다는 뜻은 아니었죠.그렇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하다보면 분명 알아주는 날이 올 것이다!고양이 예술가라는 설정이 귀엽고 참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