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아이가 코딱지라고 하니 더럽다고 말 안하겠다고 했어요ㅎㅎ하지만 고릴라가 어떤 물음에도 "고릴라 코딱지" 라고 하는거야 라고 하니 알았다고 했어요.고릴라가 묻기 시작하니아이는 "고릴라 코딱지" 라고 하면서 대답을 할수록 웃음이 커졌어요이젠 묻기도 전에 웃음꽃부터 피었어요^^작가의 인터뷰에서 오늘 학교 어땠어? 라고 물으면 아이들이 몰라였는데 저희 아이가 그랬거든요이 책을 통해서 아이는 대화가 재미있는 걸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