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책방 ㅣ 길벗어린이 문학
엘리너 파전 지음, 에드워드 아디존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길벗어린이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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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작은 책방에는 책이 많다

그래서 하루종일 책만 읽으면서 산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으니까 아는 것이 많아진다

생각하는 힘도 좋아져서 여러가지 상상을 한다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책을 많이 읽으면 그런것을 할수가 있다

그래서 어른들이 책을 많이 읽어라고 한다

나는 책읽는 것이 좋아서 읽어라고 안해도읽는다

우리방에도 책이 엄청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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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 좋은아이책 ㅣ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김경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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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책을 먹는다

책에다가 양념도하고 소금도 쳐서 먹는다

참 웃긴다. 책을 어떻게 먹는지 모르겠다

그것도 여우가 먹는다고 하니까 웃긴다

그런데 무슨 뜻인지는 알겠다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그렇게 쓴 것 같다

책은 자꾸 읽고 많이 아는 것이 좋다

그래서 책이 소중하다는 말인 것 같다

그런데 참 웃기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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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은 나와 조금 달라요 ㅣ 공감하는 어린이 책 1
캐시 후프먼 지음, 신혜경 옮김, 최정인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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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이란 아이는 좀 이상하다

 

선생님한테 야단을 맞으면서도 웃는다

 

피자도 안먹고 놀지도 않는다

 

그런데 벤은 병을 앓고 있다고 한다

 

야스퍼스증후군이라는 병이라골 한다

 

그런 이상한 병에 걸리면 벤처럼 된다

 

그러니까 벤이 이상한 아이가 아니고

 

병이 있어서 그런 것이다

 

그래서 벤을 이해하고 벤도 좋은 점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할머니가 이야기한다

 

내 생각에도 그말이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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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 - 지구과학 ㅣ 재미있게 제대로 시리즈 7
정춘수 지음, 허현경 그림 / 길벗어린이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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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구과학에 대한 책이다

 

지구과학은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왜 그렇게 생겼는지를 아는 학문이다

 

또 지금 어떤 현상이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배울수가 있다

 

그래서 나는 지구과학을 좋아한다

 

그런데 지구과학을 잘 알려면 용어를 알아야 한다

 

옛날에는 해구, 해령같은 것은 그냥 외웠다

 

그런데 한자를 알고 보니까 이해가 잘 간다

 

이제는 지구과학에 쓰이는 단어를 잘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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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 - 물리 ㅣ 재미있게 제대로 시리즈 6
정춘수 지음, 문동호 그림 / 길벗어린이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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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물리에 관한 책이다.


나침반, 초음파, 현미경 같은 단어가 왜 그런 이름인지


그런것에 대한 설명이 있는 책이다


전에는 한자를 모르니까 그냥외웠다


그런데 이 책은 한자로 된 물리 단어들을


뜻을 풀어서 잘 설명해 준다.


그러니까 훨씬 잘 알 것 같다.


한자는 배우는게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원리를 아는 데는


참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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