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의 성냥팔이 소녀 ㅣ 0100 갤러리 1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최내경 옮김, 조르주 르무안 그림 / 마루벌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나는 안드레센의 성냥팔이 소녀를 읽어보았다. 정말 좋은 책이다. 마음이 슬픈데도 좋은 책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절말로 불쌍한 아이들이 이 세상에는 많다는 것을 그 책을 보고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은 성냥팔이 소녀의 이야기를 보스니아라는 나라에서 다시 쓴 것이다. 보스니아는 몇년전에 전쟁이 일어났던 나라이다. 같은 나라였던 사람들끼리 싸우면서 사람들을 엄청나게 죽였다. 그래서 부모가 없는 고아들도 많이 생겼고, 집에 없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났다. 또 먹고 사는 것도 엄청 힘들어졌다. UN에서 도와준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사람들이 사는 것이 많이 힘들다. 그래서 그곳에서 사는 아이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를 알겠다. 우리 부모님들이 "너희는 복받았다"고 말하는 이유를 알것 같다. 세상에는 지금도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안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기적의 받아쓰기 1 - 소리나는대로 쓰기 <7세 이상 ~ 초등학생용> ㅣ 기적의 받아쓰기 1
최영환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기를 쓰다보면 단어가 틀리게 쓴 것이 있다

선생님이 빨간 펜으로 지적을 해 주신다

글씨를 제대로 쓰는 것이 좀 어렵다

열심히 해도 잘 안된다

이 책은 아이들 받아쓰기 책인데

글씨를 틀리는 것이 잘 나와 있다

내가 글 쓸때 틀리는 것하고 비슷하다

이 책을 열심히 읽으면 일기를 쓸때 덜 틀릴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기적의 생각 논술 A1 - 기적의 학습법 시리즈 ㅣ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박현창 지음 / 길벗스쿨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논술이 중요하다고 한다

공부방에서도 논술을 배운다

그래도 논술을 잘 모르겠다

논술을 잘 할려면 책을 많이 읽어라고 한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는다

그런데 일기는 잘 쓰는데 논술은 잘모르겠다

이 책을 보니까 어떻게 논술을 해야하는지 알 것같다

생각을 해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해서

그 생각을 적는 것이다

줄거리보다도 생각을 적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꼬마 유령 - 독일 ㅣ 아름드리 어린이 문학 13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지음, 김중철 엮음, 백경학 옮김, 프란츠 요제프 트립 그림 / 길벗어린이 / 1999년 2월
평점 :
절판


캐스퍼라는 유령영화를 봤다

거기에도 꼬마 유령이 나온다

어른 유령들은 심술꾸러기이다

그런데 캐스퍼는 착하고 호기심이 많다

여기에 나오는 꼬마유령은 캐스퍼하고 비슷하다

좀 더 빼빼하게 생겼지만 비슷하다

호기심도 많다

그래서 유령이 다닌지 않는 낮에 돌아다닌다

유령이 낮에 다니면 안된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모르던 것을 많이 알게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푸우야, 그래도 나는 네가 좋아 - 영국 ㅣ 아름드리 어린이 문학 4
앨런 밀른 지음, 어니스트 하워드 쉐퍼드 그림, 서진영 옮김, 이오덕 우리말바로잡기 / 길벗어린이 / 1996년 3월
평점 :
절판


푸우는 곰돌이다

재미있는 캐릭터 푸우하고 이름이 꼭같다

곰은 그렇게 부르는게 어울린다

그런데 푸우는 좀 말썽을 부린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사고도 친다

그래도 푸우는 귀엽다

그래서 아이는 푸우를 계속 좋아한다

나도 푸우가 귀여운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