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왓? 3 다람다람, 다람쥐는 왜 겨울잠을 잘까? ㅣ WHAT왓? 자연과학편 3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 왓스쿨(What School) / 2000년 8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과학을 동화로 알게 하는 책이다

 

다람쥐에 관한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다

 

매미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나팔꽃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

 

나팔꽃은 한번도 못보았는데, 그림하고 이야기를 들으니까 알 것 같다

 

매미는 7년동안 땅속에서 산다고 한다

 

그러다가 딱 14이란 땅위에서 나와 나무에서 노래를 부른다

 

매미가 좀 불쌍한 것 같다

 

다람쥐는 나무에 올라가는 방법을 배울려고 고생을 한다

 

그러면서 하나씩 배워서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우리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 하고 같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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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이 들려주는 4차원 기하학 이야기 -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2 ㅣ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31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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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리만은 4차원 기하학에 관해서 연구한 사람이다.

 

기하학은 알겠는데 4차원 기하학이란 말은 처음들어 보았다

 

4차원은 보통 타임머신이야기에 많이 나온다

 

그래서 그냥 신기한 이야기로 생각했다.

 

그런데 정말 4차원에 대한 기하학이 있다

 

리만이 그것에 관해서 많이 연구를 했다고 한다

 

4차원을 알려면 차원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

 

평면에 공을 놓으면 휘어진다.

 

그것이 3차원이다.

 

4차원은 마찬가지로 3차원이 휘어진 것이다.

 

좀 어렵지만 이 책을 보니까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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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미스터리 2 - 베수비우스의 비밀 ㅣ 로마 미스터리 2
캐럴라인 로렌스 지음, 김석희 옮김, 송수정 그림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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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은 로마에 관한 것이다

로마는 옛날에 유럽에 있었던 큰 나라이다

그 나라 사람들은 우리하고는 사는것이 많이 달랐다

노예도 있었다. 그래서 일을 많이 시켰다

그런데 노예중에는 공부를 가르치는 노예도 있었다

노예한테 공부를 배운다는 것은 좀 웃긴다

그때 집들 모양하고 타일모양, 옷은 어땟는지도 알 수 있다

로마사람들은 옛날인데도 문화가 많이 발전했다

그런데 화산이 폭팔해서 배스비우스는 ‘g망했다

그래도 로마는 커서 문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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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미스터리 1 - 오스티아의 도둑 ㅣ 로마 미스터리 1
캐럴라인 로렌스 지음, 김석희 옮김, 송수정 그림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요새는 아이들이 탐정으로 나오는 책이 많다

 

탐정이야기가 재미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아이가 탐정을 잘하는 것은 좀 이상한 것 같다

 

그렇지만 그런 책들이 재미가 있으니까 자꾸 나오는 것 같다

 

이 책에도 플로비아가 여러 가지 문제를 푼다

 

그런 문제를 풀려고 신화에서 힌트를 찾아낸다

 

그러니까 로마신화를 알게된다

 

또 이 책에는 그당시에 로마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도 알 수 있다

 

노예도 있었다. 책은 엄청나게 비š患?

 

요즘하고는 사는 것이 많이 달랐던 것 같다

 

옛날 일을 자세히 알수가 있어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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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표 이야기 -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이정표.김순규 지음, 이유정 그림 / 파랑새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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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표는 죽었다. 이번해에 죽었다

 

백혈병에 걸렸다.

 

백혈병은 위험한 병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잘 걸린다

 

그래서 정표는 백혈병 치료하려고 입원을 했다.

 

처음 백혈병에 걸릴때부터 일기를 ›㎢?/SPAN>

 

정표도 자기가 죽을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걱정도 하고 또 용기를 내기도 한다

 

죽는다는 것은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런데 죽는 아이가 쓴 일기를 보니까 이상하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이 좋다고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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