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골짜기라는 곳이 있다
그곳에는 무민이라는 동물이 산다
아빠 무민도 있고 엄마무민도 있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곳이 있는 것은 아니다
지어내서 만들어 놓은 곳이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 꼭 진짜처럼 느껴진다
무민은 하마하고 비슷하데 더 똑똑하다
그래서 글도 쓰고 한다
여러가지 모험도 하는데 사람하고 달라서
모허마는 내용이 재미있다
그래서 좋은 책이다.
이 책은 한권이다
그러데 그 안에 여러 사람이 쓴 글이 있다
모두 14가지다
그래서 책 한권을 보면 서로 다른 글들을 볼수가 있어서 좋다
비슷한 글도 있지만 서로 다른 글도 있다
모두 다른 사람들이 쓴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재미있다
보통은 한권에 한사람이 쓴 거라서 내용이 비슷하다
그런데 이 책에는 내용이 다른 것이 많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건우는 반장이다
공부도 잘하고 착하다
그래서 모범생이다
그런데 선생님은 건우보다 다른 아이를 좋아한다
그 아이들이 불쌍해 보여서 잘해주려고 하는 거다
선생님은 착한 생각에서 그렇게 했다
그런데 건우는 그것을 모르고 기분이 나쁘다
자신이 당연히 칭찬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짜증을 낸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생각이있어서 하는 거다
건우가 진짜 훌륭한 아이라면 선생님을 이해해야 한다
중동에 대해서 잘 아는 아빠가 세계일주를 한다
진짜 안가본 나라가 없을 정도다
중동부터 유럽과 아프리카 아메리카까지 간다
그러니까 완전히 세계일주인 셈이다
80일 동안에 가니까 영화 80일 간의 세계일주 같다
그런데 이건 가짜가 아니고 진짜로 돌아다닌 거다
아이하고 같이 같다
나도 그런 세계 일주를 했으면 좋겠다
나는 이 사람 책을 전에도 읽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읽는 거지만
요즘은 인기가 있어서 친구들도 많이 본다
그림이 예쁘고 내용이 좋아서 보는 것같다
형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것이다
형이 다 잘하는 것 같아도 못하는 것도 있다
동생이 형을 알아가는 것을 적었다
잘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다
그래도 서로 사랑하니까 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