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곤충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곤충은 못됐다
사람들을 많이 괴롭힌다
그래도 이 책을 보니까 곤충과 거미가 어떻게 다른지 알겠다
개미가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곤충이야기도 참 재미있다.
무인도는 로빈슨 크루소가 있던 곳이다
그곳에서 살아남을려면 좀 무서울것 같다
그런데 재미도 있을것 같다
우선 불을 피워야 한다
불 피우는게 힘들지만 재미있을것 같다
곤충도 많고, 조개도 잡아 먹어야 한다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것은 좀 힘들지만 재미있겠다.
남극은 북극의 반대이다
남극은 굉장히 춥다
영하 55도란다
엄청나게 추운것 같다
그런데 펭귄은 남극에 산다
그렇게 추워도 잘 산다
세종기지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있다
남극은 멋있을 것 같다
양귀비는 꽃이름이 아니고 사람이름이다
양귀비가 가던 온천이 서안에 있다
진시황릉도 서안에 있다
전에 영화에서도 봤다
중국은 굉장히 큰 나라같다
요정들과 싸우는게 재미가 있다
퇴마사가 되서 중국에 간다
중국에는 굉장한 것들이 많다
자금성도 대단하다
중국에는 대단한 것들이 많은것 같다
북경은 중국의 옛날 수도였던 것 같다
나는 중국에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