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선녀와 나무꾼, 신데렐라...
다 읽어본 책인데
이 책에서는 다 이상하게 나와요
백서공주가 아니라 흑설공주. ㅎㅎㅎ
좀 이상한데 재미있어요.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아요.
약간씩 다르지만 이것도 재미있어요.
어린왕자는 별에서 왔습니다.
사막에 불시착 했는데
여러가지 별을 여행했는데,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만납니다.
어린왕자의 별에는 꽃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싸웠는데 다시 화해를 합니다/
어린왕자는 착한사람 같아요.
이번에는 저팔계가 나온다
저팔계는 참 좋은 친구인것 같다
손오공한테 참 잘해준다
같이 모험을 하면서 더 친해지는 것 같다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서 한자도 외워지니 좋다
이 책이 아직도 더 많아서 좋다.
끝까지 다 봐야겠다
한자를 가지고 하는 모험이다
멋진 모험은 언제봐도 재미있다
그래서 자꾸 이 책을 보게된다
이 책도 친구에게서 빌려서 보았다
마법천자문은 자꾸 보아도 이야기가 끝이 없다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아스텍은 아메리카에 있는 문명이다
지금은 멕시코가 있는 데라고 한다
그런데 아스텍에도 피리미드가 있다
이집트에만 피라미드가 있는 줄 알았다
아즈텍 사람들은 호수에다가 도시를 만들었다
옛날 사람들은 대단하다
아스텍 신화는 이집트 신화만큼 이상하다
그런데 그런게 재미가 있다
모르던 여러가지 나라이야기들을 알게되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