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전부 이상하다
전부 못되고 멍청한 아이들이다
그런데 전부 우리반에 있는 아이들같다
아이들의 모습을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까 이상하다
아이들이 좀 이해가 되기도 하고 안돼기도 한다
그래도 이 책이 좋다.
아이들이 전부 착한것 같다
물질은 원자로 되있다
원자끼리 서로 만나는 것이 화학이다
뜨거운 젖가락에 뜨거운게 전해지는 것은 전도라고 한다
원자들끼리 전해지는 거다
물질은 그렇게 화학으로 이야기할수 있다
화학은 잘 모르는 내용이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까 알겠다
우리가 보는 것이 다 화학이다
방귀를 끼게 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
그것을 설명하는 것이 화학이다
물이 끓어서 수증기가 되는 것도 화학이다
미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이다
또 큰 생물, 동물도 있다
그런 생물들에 대해서 알게되는 책이다
재판하는 것처럼 해서 알게된다
생물은 재미있다
모르던 것을 알게되니까 좋다
내용이 재미있다
재판하는 과정을 통해서
생물들이 살아가는 원리를 알수 있다
내용을 재판하는 것처럼 하니까
지겹지가 않고 재미있게 읽게된다
그래서 나는 이 책들을 방학때 다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