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이유도 모른 체 무기력해 질때-화가 날 때 -혼자라고 느낄 때 - 마음 가는 챕터를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집에 있던 받침대를 현관 근처로 옮겼습니다.성수대를 들이기 전에, 화분을 옮기고, 성가정 조각상을 옮기고,가정을 위한 기도문과 아기를 기다리며 바치는 기도문을 옮겨 놓았습니다. 좋은 책을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