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추얼, 하루의 리듬
안셀름 그륀 지음, 황미하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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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이유도 모른 체 무기력해 질때-
화가 날 때 -
혼자라고 느낄 때 -
마음 가는 챕터를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집에 있던 받침대를 현관 근처로 옮겼습니다.
성수대를 들이기 전에,
화분을 옮기고, 성가정 조각상을 옮기고,
가정을 위한 기도문과 아기를 기다리며 바치는 기도문을
옮겨 놓았습니다.

좋은 책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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