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내용은 가톨릭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후 작성하였습니다.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성경을, 시편을 깊이 있게 읽고 싶어서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의 앞 부분에는 40가지 단어를 한글과 히브리말로 보여주고 이어서 단어 하나씩 단어의 의미를 그리고 성경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보여준다. 단어에 대한 내용이 끝나고 ‘시편 기도에 대한 일곱 가지 제안‘에 대한 내용은 매우 흥미로우니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이 책을 읽은 후, 일상에서, 교회에서 시편을 만나면 새롭게 다가올 듯 하다.주님, 제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소서. 제가 당신의 진실 안에 걸으오리다. 당신 이름을 경외하도록 제 마음을 모아 주소서. 시편 86,11
책 자체 무게가 가벼워 이동하면서 읽기에 좋고,내용도 좋다.명상하기 어려운 요즘 시대에 명상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좋은 시간을 선물해 줄 책이다.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이유도 모른 체 무기력해 질때-화가 날 때 -혼자라고 느낄 때 - 마음 가는 챕터를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집에 있던 받침대를 현관 근처로 옮겼습니다.성수대를 들이기 전에, 화분을 옮기고, 성가정 조각상을 옮기고,가정을 위한 기도문과 아기를 기다리며 바치는 기도문을 옮겨 놓았습니다. 좋은 책을 읽었습니다.
사순시기 동안 가까이 두고 읽기에 좋습니다글은 짧지만 깊은 여운이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희생을 이야기 하기보다 책 제목 그대로 내 마음과 하느님 관계에 집중하기에탁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