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구원인가? - Why Salvation Why 시리즈 2
조정민 지음 / 두란노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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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부터 구원을 받았다고는 알고있었지만 우리가 받은 구원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나는 이책을 욕심 내지 않고 구원을 받은게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며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끝까지 읽었다. 깨달은 것을 디 말하고는 싶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쓰자면 택하시고 죄사함도 있었지만 의인되었다는 것이 마음에 가장 와 닿았다.
책을 읽은 후에 종종 주님께서 의인이라고 하심에 도리어 감사하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님께서는 내가 있을 자리와 주님께서 원하시는 내 모습은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었다.또 계속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배웠던 것은 낮은 자리와 겸손이었다. 그렇게 생활을 하던 중에 책을 통하여서 주님께서 의인이라고 부르심을 알았을때 내가 느낀 것은 의인이라는 단어만 가지고 자만을 느끼는 것이 아닌 다시금 겸손을 배우고 높은 자의 삶이 아닌 낮은 자의 삶을 배울 수 있었다. 또 생각나는 것은 어제 목사님의 설교 였다. 목사님께서는 성령충만한 것이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은 자랑거리가 아니라 당연한 것이고 우리는 세상을 삶면서 예수님께서고난을 받으신 것처럼 우리도 고난을 받으며 그길을 따르며 하나님의 확실한 증거물이 되야 한다고 하셨다. 관련이 있을 수도있고 없을 수도 있겠지만 설교를 통해서 책을 통해서 주님과 동행하면서 그 주님께서 의인이라고 하심에 겸손한 마음과 감사함을 느끼며 고백할 수있는 단어는 사랑합니다 였다 진정으로 말이다. 하나님을 삶을 통해서 보이는 일은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주님 보는 그 날까지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주님께서 인도하시기에 예수님을 본 받으며 겸손히 그길을 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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