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에게 - 아버지의 마음으로 들려주는 결혼과 가정의 지혜
하용조 지음 / 두란노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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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하신 하용조 목사님의 책을 읽어본적 이 있어서 읽어봤는데 가정에 대한 책으로 자녀인 나와 부모님과 또 부부와 남자 와여자 각각 글을 쓰셔서 부모도 그랗다거도 결혼을 하지는 않았지만 가정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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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 영혼의 허기를 채워줄 하룻밤의 만찬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1
데이비드 그레고리 지음, 서소울 옮김 / 포이에마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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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보면 책의 목차가 식사 순서에따라 복음을 쉽게 설명했고 또 완벽한 하루는 조금더 복음을 예수님을 쉽게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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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원인가? - Why Salvation Why 시리즈 2
조정민 지음 / 두란노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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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부터 구원을 받았다고는 알고있었지만 우리가 받은 구원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나는 이책을 욕심 내지 않고 구원을 받은게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며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끝까지 읽었다. 깨달은 것을 디 말하고는 싶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쓰자면 택하시고 죄사함도 있었지만 의인되었다는 것이 마음에 가장 와 닿았다.
책을 읽은 후에 종종 주님께서 의인이라고 하심에 도리어 감사하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님께서는 내가 있을 자리와 주님께서 원하시는 내 모습은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었다.또 계속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배웠던 것은 낮은 자리와 겸손이었다. 그렇게 생활을 하던 중에 책을 통하여서 주님께서 의인이라고 부르심을 알았을때 내가 느낀 것은 의인이라는 단어만 가지고 자만을 느끼는 것이 아닌 다시금 겸손을 배우고 높은 자의 삶이 아닌 낮은 자의 삶을 배울 수 있었다. 또 생각나는 것은 어제 목사님의 설교 였다. 목사님께서는 성령충만한 것이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은 자랑거리가 아니라 당연한 것이고 우리는 세상을 삶면서 예수님께서고난을 받으신 것처럼 우리도 고난을 받으며 그길을 따르며 하나님의 확실한 증거물이 되야 한다고 하셨다. 관련이 있을 수도있고 없을 수도 있겠지만 설교를 통해서 책을 통해서 주님과 동행하면서 그 주님께서 의인이라고 하심에 겸손한 마음과 감사함을 느끼며 고백할 수있는 단어는 사랑합니다 였다 진정으로 말이다. 하나님을 삶을 통해서 보이는 일은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주님 보는 그 날까지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주님께서 인도하시기에 예수님을 본 받으며 겸손히 그길을 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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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끝, 예수의 시작
카일 아이들먼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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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아이들먼 목사님의 책을 nat a fan을 읽고서 이 책을 선택을 했는데 이걸 읽는 한 부분 부분 마다 펑펑 울었습니다. 이유는 읽어보면 알겠지만 제목처럼 말그대로 나의끝을 이해하였기때문이다. 그중 가장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한가지 있다. 실패를 통해서 즉 실패라는 갓을 통해 나의끝을 보게 하시고 회복 시키신다는 내용이었다.
이 내용에 보면 자신의 실패에 대해서 이야기 해놓았는데 어제 오늘 교회에서 마가에 대해서 설교하신 분의 설교에서 이야기했던 부분인 마가의 용감한 태도이기 때문이다.
이제 내 이야기를 해보자면 나는 마음이 여리다는 갓을 최근에서야 알게되었다. 이부분은 목사님께서 광야같은 곳에 보내시기전에 염려하셨던 부분이다. 나는 광야를 지나면서 인간관계를 어려워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지만 지꾸 나만 그렇다라는 생각이 자리잡아서 가시처럼 나를 괴롭게 했고 숨통을 조이는 느낌 마저 들었다. 나는 주님손을 꼭 붙들 수밖에 없었다. 오늘 찬양을 불렀던 가사처럼 말이다. 정말로 주님 없이는 단 하루도 견디기 너무 힘들었다.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눈물을 흘리면서도 주께서는주님만 의지 하게했고 나의 여린 마음으로 인해서 상처 받고 일상생활에 자심감을 잃어갈때를 통해서 또 살아오는 동안 실패한 경험들을 생각해보며 이때까지 이루어오신 주님을 보며 나의 끝을 보았고 시작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 마가처럼 세상에서는 나의 못남 부분을 용납하지 못하지만 주님은 내모습있는 그대로 사랑하시고 이런 것을 알려주시고 받아들임을 통해 자존심이 상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보다 던 사랑을 보여부시고 주께서 시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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